'한방문화콘서트' 어쿠스틱가수 초청- 일곱시쯤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5-07-13     조회 : 569  


(서울=국제뉴스) 김태엽 기자 = 잠원동 "잠원복지문화센타"는 신사동, 잠원동 문화학습공간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7월부터는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시작하려 한다.

이전은 주로 연세가 많으신 여르신들이 강습에 참여했지만 직원들의 새로운 모습으로 강습 프로그램이 젊어졌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도입하여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메르스의 영향으로 2주간 쉬는 일도 있었지만 복지관 시설 이곳저곳이 새로운 모습으로 젊어지고 수강생들도 많이 찾아오고 좋아하고 있다.

잠원복지문화센타에서는 7월부터 한달에 두번씩 문화콘서트를 준비했다. 첫 공연은 음악콘서트를 준비 어큐스틱 생음악으로 준비됐다.

첫번째, 음악 콘서트는 '한방있는 문화콘서트'로 요즘 인기가 급상승 하고있는 여성그룹 '르메리뮤스'가 그 주인공이다.

'르메리무스'는 지난 5월 JTN미디어의 양평 겔러리에서 야외콘서트에도 초청 공연으로 무대에 선적이 있다. 지금 신곡 발표 준비로 바쁜 상항에서도 음악회에 참여하고 있다.

두번째팀은 '아리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 '아리'가 참가한다. 아리는 밴드할동도 하고 있지만 노래 하는곳이 있으면 키타를 치며 노래하는 어큐스틱 활동도 한다.

세번째팀은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일곱시쯤'이다. 정통 어큐스틱가수로 요즘 급상승하고 있다. 여자가수와 남성가수의 화음으로 감미로운 음악을 선물하고 있는 '일곱시쯤'도 기대된다.

잠원복지문화센타에서는 오는 30일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구성된 '아라연'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준비 기획팀은 "지금은 어른신들이 복지문화센터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국악팀 '아라연'를 초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라연'은 호암아트홀,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등에서도 초청 공연을 했고 3장의정규음반 및 1장의 스페셜 에디션 음반 발표, 오는 8월에 4집 음반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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