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윗, 지상파 데뷔 …올댓뮤직서 '마지막 일기' 라이브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6-05-13     조회 : 416  


KBS1 프로그램 '올댓뮤직'서 블랙홀의 '마지막 일기'를 부르고 있는 어쿠스윗. (사진=영상캡처)

[코리아뉴스타임즈] = 감성듀오 어쿠스윗이 'KBS 올댓뮤직'에서 지상파 데뷔무대를 가졌다.

어쿠스윗은 지난 12일 KBS1 프로그램 '이승열의 올댓뮤직'에 출연해 블랙홀의 '마지막 일기'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선보였으며 지상파 데뷔무대임에도 달달한 라이브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어쿠스윗은 지난해 9월 첫 싱글앨범 '들어봐요' 발매 이후 꾸준한 음원의 발매와 각종 공연을 통해 활동해온 혼성 어쿠스틱 듀오로 이미 SNS에서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어 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올댓뮤직은 1990년대 락의 전설 '블랙홀' 특집편으로 꾸며졌다. 출연 가수들은 헌정의 의미를 담아 블랙홀의 대표곡을 편곡해 부르며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어쿠스윗은 '마지막 일기'를 선곡한 배경에 대해 "5.18 광주 항쟁 때 죽어간 어느 고교생의 일기를 바탕으로 했다는 '마지막 일기'를 부르며 많은 분들과 그 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달 말 새로운 싱글앨범과 함께 방송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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