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윗, '안녕 내 사랑'으로 '여자의 비밀' OST 인기행진 정점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6-11-14     조회 : 331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실력파 혼성 듀오 어쿠스윗이 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가창에 합류했다. 

어쿠스윗은 지난 7월 드라마 '다시 시작해'와 '좋은 사람'으로 OST 첫 도전 이후 4개월만에 특유의 감성이 드러나는 신곡 '안녕 내 사랑'을 14일 자정에 공개했다.

'안녕 내 사랑'은 그 동안 어쿠스윗이 선보였던 풋풋하고 사랑스런 느낌에서 벗어나 진한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는 곡으로 어쿠스윗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슬픈 선율의 현악기가 어우러져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슬픔을 절제미와 호소력 짙은 가창을 드라마틱 한 감정선을 드러내는 발라드 곡이다. 

KBS '불후의 명곡', MBC '나는 가수다' 가수 조관우와 적우의 프로듀서, 드라마 음악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작곡가 고병식(KOCH)과 영화 '세븐 데이즈' '더 게임' '고사' '미스터 고' 등 수많은 음악에 참여했던 작곡가 김남원(남원도령)이 의기투합했다. 

천다성, 서주리를 멤버로 결성, 2015년 싱글 '들어봐요'로 데뷔한 어쿠스윗은 데뷔 1년 만에 LBMA 어워즈 신인가수 특별상 수상 및 KBS '올댓뮤직', MBC '소풍', CGN TV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등 각종 음악프로를 통해 탁월한 음악성을 선보이며 마니아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어쿠스틱 듀오다.

지난 10월에는 발표곡 '착한 나라서'가 가요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네이버 뮤지션리그 TOP100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 기염을 토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지난 7월 드라마 OST를 통해 변진섭의 '새들처럼'과 '내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을 리메이크 했던 어쿠스윗이 창작곡 '안녕 내 사랑'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며 "무겁게 흘러가다 종영을 앞두고 제자리를 찾아가며 사이다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 전개에 맞물려 기획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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