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후의 명곡- 조관우의 편곡을 맡아 호평을 받았...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5-02-23     조회 : 1,091  

[OSEN=김경주 기자] 명창 조통달과 가수 조관우가 절로 눈물이 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조통달과 조관우는 21일 오후 방송된 설 특집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 ‘엄마야 누나야’를 선곡, 애절한 감성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조통달은 “처음에 제의를 받았을 때 아들한테 누가 될까 걱정했는데 연습 맞추다 보니 되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 시작된 무대에서 조관우는 특유의 미성으로 ‘엄마야 누나야’의 감성을 극대화시켰으며 ‘심청가’를 부르는 조통달의 명창과 ‘엄마야 누나야’의 멜로디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조관우-조통달, 팝핀현준-박애리, 송소희, 소향, 선우, 양동근, 딕펑스 등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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