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밴드 '레이디스', 태양의도시 타이틀 OST 참여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5-04-23     조회 : 819  

 
 

【서울=코리아뉴스타임즈】조진성 기자 =  건설 담합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부패한 건설 업계와 그에 기생하는 감독기관의 유착 속에서도 사람이 살만한 건물을 지으려는 주인공 '강태양'을 통해 우리 사회가 잊고 살아온 진정한 가치를 담으려는 드라마 '태양의 도시' 의 네 번째 OST가 공개됐다.

주인공 강태양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있는 노래 '끝까지 갈게(작사·곡·편곡-고병식·김남원)'는 온갖 유혹과 음모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위해 묵묵히 한발 한발 나아가리라는 의지가 고스란히 가사에 표현된 곡이다.

   
 

이번 곡 '끝까지 갈게'는 M.NET 트로트엑스를 통해 화제를 일으키며 지난해 한중 창조 경제인 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실력파 어쿠스틱 밴드 레이디스가 가창을 맡아 K2 김성면, 리아에 이어 태양의 도시 OST를 가창한 실력파 가수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끝까지갈게'는 이성렬, 강수호 등 최고의 세션들과 14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사운드를 극대화했으며 빅뱅, D-LITE 등의 마스터링을 담당했던 일본의 MASATO MORISAKI 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웅장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도시는 MBC 드라마넷에서 금·토요일 밤 8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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