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디오션] 일상 속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을 때, 일곱 ...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6-01-14     조회 : 1,016  


[편집자 주] 음악은 자유고, 열정이고, 에너지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가수만 노래를 부를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가 아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기저기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숨어 있다. 본지는 글로벌 뮤직플랫폼 DIOCIAN과 남다른 끼와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IN디오션’이라는 말로 소개한다. 이번에 만나는 뮤지션은 일상 속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을 때, ‘일곱시쯤’이다.


 

[스타패션 = 장영은 객원기자]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팀과 팀원분들의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혼성 어쿠스틱 트리오 ‘일곱 시쯤’입니다. 젬베와 보컬을 맡고 있는 하예성, 여러 가지 작은 악기와 보컬을 맡고 있는 권지영,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천다성 이렇게 셋으로 이뤄진 팀입니다.

 

Q. 팀 명에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현대인들의 출퇴근 시간인 오전, 오후 일곱 시쯤에 저희들의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힐링을 안겨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Q. 멤버 분들이 모여서 그룹 활동을 시작한 건 언제부터인가요?

원래는 2013년부터 하예성, 권지영 둘이서 일곱 시쯤으로 활동을 이미 시작하고 있었는데, 지인 분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된 천다성군의 합류로 지금의 멤버로 구성이 되었네요.

 

Q.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과 최악의 공연은 무엇인가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 했던 공연이 저희들끼리 대화를 나눌 때 자주 회자 되는 공연입니다. 어쿠스틱 스테이지라 작은 규모의 무대였었지만 그 어떤 공연보다 관객과 저희의 소통이 잘 되었던 그런 공연이라 그때의 그 호흡이 잊혀지질 않네요.

아쉬웠던 공연은 한 버스킹 공연입니다. 저희가 앉아서 노래를 하는 이상 마이크 스탠드가 항시 준비되어 있어야 했는데 현장에 가보니 마이크 스탠드 없이 두 개의 마이크로 세 명이 노래를 불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권지영양의 두 팔로 마이크를 이쪽 저쪽 옮기면서 공연을 진행했는데 아쉬우면서도 나름 즐거운 기억이 되었네요.

 

Q. 곡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곡에 따라 각각 다르게 진행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진두 지휘 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 셋이 같이 작사, 작곡을 해서 곡을 완성 시키기도 하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곡인 [바다에 가면] 같은 경우도 작사, 작곡을 다 같이 진행 하였습니다.

 

Q.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조금 더 저희 이름과 곡을 알려서 단독 공연을 열고, 그 공연에서 저희 음악을 아껴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떠한 뮤지션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일곱 시쯤이라는 팀명답게 일상 속에서 힐링을 느끼고자 하실 때 생각나는 팀으로 기억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Q. 이 인터뷰 내용을 보고 계실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곱 시쯤 입니다. 좋은 곡들과 좋은 무대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사진=일곱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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