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어쿠스윗, '막돼먹은 영애씨' OST '소풍가는 ...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6-12-07     조회 : 755  

어쿠스윗-자켓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어쿠스틱 혼성듀오’ 어쿠스윗(천다성, 서주리)이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OST 가창 대열에 합류했다. 

2016년 OST, 앨범 발매, 공연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쿠스윗은 밝고 경쾌한 느낌의 신곡 ‘소풍가는 날’을 7일 0시 음원 공개했다.

어쿠스윗이 직접 작사·작곡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준 ‘소풍가는 날’은 연인과 함께 소풍을 떠날 때의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잘 나타냈다.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어쿠스윗은 “소풍을 간다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사실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일 때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분 좋은 여행, 그런 기분을 곡으로 나타내고 싶었다”며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에 콧노래가 나오는 즐거운 곡으로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신곡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2015년 싱글 ‘들어봐요’로 데뷔해 KBS ‘올댓뮤직’, MBC ‘소풍’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울림을 선보인 후 2016년에는 드라마 ‘다시 시작해’(새들처럼) ‘좋은사람’(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여자의 비밀’(안녕 내 사랑)을 통해 OST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11월에는 ‘걷고 싶어’로 네이버 뮤지션리그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연출 한상재)는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그린 줄거리로 국내 최장 시즌제 드라마의 명성답게 시청자 호응을 얻고 있다. OST에는 소심한오빠들, 이상은, 리차드파커스 등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가창자로 참여해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해 왔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발표곡마다 신선한 느낌으로 가요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어쿠스윗이 드라마 전개에 경쾌함을 주는 곡을 불러 겨울 시즌 감성의 훈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OST Part.12 어쿠스윗의 ‘소풍가는 날’은 7일 0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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