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운드의 수장 고흐가 프로듀싱한 KBS 저 하늘에 ...
  
 작성자 : ksound
작성일 : 2017-01-13     조회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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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하기미디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가수 반하나가 오랜만에 OST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반하나는 2015년 10월 드라마 ‘다 잘 될거야’ 이후 15개월만에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OST 가창 제안을 받고 수록곡 ‘가슴아 그만해’를 발표한다.

2014년 5월 싱글 ‘그대가 나를 본다면’으로 가요계 데뷔한 반하나는 2015년 한 해 4편의 드라마에 OST 가창자로 나서며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싱글 ‘어떤 말로도’에 이어 연말에는 투엘슨과 ‘그리움만’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OST 신곡 ‘가슴아 그만해’는 감정선과 음의 고저가 심한 드라마틱한 곡으로 섬세함과 격정적인 표현을 넘나드는 반하나의 가창에 힘입어 녹음 단계에서부터 웰메이드 OST 곡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드라마 ‘여자의 비밀’ ‘빛나라 은수’ ‘막돼먹은 영애씨’ 등 OST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곡가 고병식(KOCH)과 남원도령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진 ‘가슴아 그만해’는 극중 이별 테마의 곡으로 등장해 가슴 아픈 사랑의 상처를 그리고 있다.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연출 김신일, 극본 김지완 이진석)는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순수한 여자 강인경(윤아정 분)이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끝내 자신의 진정한 꿈과 사랑을 완성하는 파란만장 성공기를 그리며 아침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반하나가 가창에 나선 ‘가슴아 그만해’는 13일 정오 음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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